동물원 불곰에 과자 주다/국교생 팔꿈치 물려 절단(조약돌)
수정 1991-09-04 00:00
입력 1991-09-04 00:00
김군은 이날 수업을 마친후 어머니 김명숙씨(34)와 친구등과 함께 이 동물원에 놀러가 어머니 김씨가 커피를 사러간 사이 혼자 90㎝높이의 차단벽을 뛰어 넘어 사육중인 불곰이 갇혀있는 철장까지 접근해 과자를 주다 손가락을 물린후 오른쪽 팔이 끌려가 사고를 당했다.<진주>
1991-09-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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