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해태팀/백인호선수 윤화/왼쪽 다리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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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03 00:00
입력 1991-09-03 00:00
【광주=최치봉기자】 2일 상오5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 보훈회관 앞길에서 프로야구해태타이거즈 백인호선수(28)가 자신의 광주1마9792호 프레스토승용차를 몰고가다 길옆에 세워져 있던 광주15­5048호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왼쪽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1991-09-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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