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동향 파악위해 북,총리회담 연기/소 프라우다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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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03 00:00
입력 1991-09-03 00:00
프라우다는 북한이 소련에서 일어난 이번 쿠데타를 냉각된 북한·소관계를 부활시킬 절호의 찬스로 보았고 쿠데타세력을 물리친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대통령에게 축하인사도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1-09-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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