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원에 무허 음식점/2년간 10억원 폭리
수정 1991-08-30 00:00
입력 1991-08-30 00:00
박씨는 지난 89년 8월부터 중랑구 면목7동 용마산공원안 공원용지 4천여평을 임대받아 천막10개와 식탁22개를 설치한 무허가음식점 「약수터집」을 차려놓고 행락객등을 상대로 2년동안 개고기와 오리고기등을 팔아 16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8-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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