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생산공장/소련과 합작추진/한국종합화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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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29 00:00
입력 1991-08-29 00:00
한국종합화학이 소련과 합작으로 희토류 물질의 생산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7일 상공부에 따르면 한국종합화학은 오는 10월 소련을 방문,키르기스공화국 과학원의 엔지니어링센터와 합작으로 총 3백30억원을 들여 1만평의 부지에 연간 1천t 생산규모의 희토류공장 건설 문제를 최종결정할 계획이다.부지는 대불공단등 신규공단이며 오는 93년말 준공할 계획이다.
1991-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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