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유전 개발/유공 참여를 허가/동자부
수정 1991-08-27 00:00
입력 1991-08-27 00:00
유공은 미국 다마스쿠스사가 보유한 이 광구의 지분 중 25%를 양도받아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97년까지 약 3천4백만달러의 탐사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부는 이중 유공 부담액의 60%를 성공불 조건으로 석유사업기금에서 융자해 준다.
1991-08-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