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쳐다보느냐” 시비/화장실서 20대 살인
수정 1991-08-26 00:00
입력 1991-08-26 00:00
설씨는 이날 숨진 정군등과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오며 정군이 『왜 쳐다보느냐』면서 주먹으로 자신의 얼굴을 때려 넘어 뜨린데 격분,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1991-08-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