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로 비운 집서/40대 여인 변사체
수정 1991-08-24 00:00
입력 1991-08-24 00:00
안씨는 『집수리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22일 하오 7시50분쯤 집을 나와 딸집에 묵었다가 아침에 돌아와보니 전혀 모르는 사람인 문씨가 국부에 플라스틱 바가지 손잡이가 꽂혀있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08-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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