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부의장/경찰,뇌물수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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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23 00:00
입력 1991-08-23 00:00
김부의장은 경찰조사에서 교육위원후보로 출마한 남궁원씨(44·경원전문대교수·불구속입건)로부터 지난달 22일 하오7시쯤 성남시 상대원동 도로상 남궁씨의 승용차안에서 4백만원을 받는등 3차례에 걸쳐 7백만원을 받았으며 이용선씨(39·구속중)로부터 지난달 22일 2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9백만원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1991-08-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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