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간 영남일보 대표/국가에 30억 청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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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8 00:00
입력 1991-08-18 00:00
지난 80년 폐간됐던 영남일보의 대표이사 이재필씨(57)는 17일 『불법적인 언론통폐합조치로 큰 손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30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1-08-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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