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송재근<17·서울광문고3>(대한민국 모범청소년상의 얼굴)
수정 1991-08-17 00:00
입력 1991-08-17 00:00
스케이트조차 마련이 어려운 집안형편과 운동을 포기해야 할 정도의 심한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 스포츠인들의 귀감이 됐을 뿐아니라 지난 2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종합2위에 오르는등 국위선양에도 크게 기여했다.내년 동계올림픽에서 기필코 금메달을 따내겠다고.
1991-08-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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