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아주기자회의에 언노련,위장 보내기로/주민접촉신청 방침
수정 1991-08-17 00:00
입력 1991-08-17 00:00
이와관련 관계당국은 『초청의도가 모호하고 일정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이번 평양회의 준비위원장이 이날 하오 판문점 중립국감독위 회의실에서 「언론노련」에 보내려던 편지의 접수를 거부해 권위원장의 방북은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8-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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