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원전에 비상사태 발동/방사능 누출은 없어
수정 1991-08-14 00:00
입력 1991-08-14 00:00
나이애가라 모호크 전력회사는 이같은 「현장 비상사태」발동은 발전소의 한 시설이 가동정지됨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이에따른 비정상적인 방사능 누출은 없었으며 발전소 시설도 안정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현장 비상사태」는 미 핵통제위원회가 규정한 4단계 비상사태중 두번째로 높은 것이다.
1991-08-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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