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중 상수도관 파열/2만가구 단수 소동/신정동·목동 일대
수정 1991-08-12 00:00
입력 1991-08-12 00:00
이날 사고는 지하철공사를 위해 안양천밑으로 쇠기둥(볼링)을 박다가 수도관을 건드려 일어났다.
수도사업본부측은 이날 영등포수도송수관의 물을 사고지역으로 공급하는 임시조치를 취했으나 신정2동 294일대 2백여가구에는 수돗물이 나오지않아 13일 상오까지 불편을 겪었다.
1991-08-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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