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 김 전 건대총장/미서 장기 체류준비(조약돌)
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9일 『최근 미국 뉴욕에서 골프가게를 하고 있는 교포로부터 김전총장이 20일전쯤 자신의 가게에서 골프채를 사면서 미국에 오래 머물 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언.
1991-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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