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원권 위조/3천만원 챙긴 2명 영장
수정 1991-08-07 00:00
입력 1991-08-07 00:00
김씨 등은 지난 3월20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호텔 커피숍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36·주부·서울 강남구 대치동)등 3명에게 충북 중원군에 대형 골프장을 시공하는 홀인원컨트리클럽 부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골프회원권을 사두면 큰 이익이 생긴다』고 속여 이들에게 위조회원권을 팔아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챘다.
1991-08-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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