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축전」 참가 기도/전남대여학생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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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26 00:00
입력 1991-07-26 00:00
서울지검 공안2부 조영수검사는 25일 「전대협 청년학생축전 준비실무회담」예비대표 정미연양(20·전남대 회계학과4년)을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정양은 오는 8월1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청년학생등 통일대축전」에 「전대협」대표로 선정한 성용승군(22)과 박성희양(21)이 출국에 실패했을 경우에 대비,대신 출국하기 위해 여권 등을 준비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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