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회장 이창희씨 미서 별세
수정 1991-07-20 00:00
입력 1991-07-20 00:00
고 이병철 삼성그룹회장의 2남인 이회장은 혈액암(백혈병)으로 지난 3월부터 존스 홉킨스대병원에 입원해 왔으며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었다.
1991-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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