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어업의 개척자/심상준씨 미서 별세
수정 1991-07-10 00:00
입력 1991-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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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회장은 일본 명치대상과를 졸업한후 재계에 투신,47년 국내최초의 원양회사인 대원기업을 설립했으며 제동산업회장·수산개발공사회장을 역임했다.
영결식은 11일 미국현지에서 가족장으로 거행될 예정.연락처 서울 7521686.
1991-07-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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