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건설 반대/50대 분신,중태
수정 1991-07-10 00:00
입력 1991-07-10 00:00
9일 하오7시쯤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5통3반 431의68 김만옥씨(55·노동)집 앞에서 집주인 김씨가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한 것을 부인 용순덕씨(48)가 발견,춘천의료원으로 옮겼으나 상반신에 2도 40%의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하다.
1991-07-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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