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수녀 내놔라”/40대,수녀원서 행패(조약돌)
수정 1991-07-08 00:00
입력 1991-07-08 00:00
김씨는 지난 88년 부산에 있는 구포성당에서 알게 돼 사모해 온 김모 수녀(38)가 지난해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K수녀원 교육관으로 옮겨가자 뒤쫓아 올라와 『김수녀를 만나야 겠다』며 교육관으로 여러 차례 찾아가다 지난 2일에는 교육관 문을 발로 차 잠금쇠를 망가뜨리기도 했다는 것.
1991-07-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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