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대표 살해/경찰,30대 검거
기자
수정 1991-07-06 00:00
입력 1991-07-06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1일 하오 10시쯤 인천시 중구 경동 애관극장에 침입,3층 사무실에서 혼자있던 탁씨를 찾아가 탁씨가 가압류한 빌라 6채를 해제해줄것을 요구하다가 불응하자 넥타이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