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3명 연행/오락기 업자 피살
수정 1991-07-02 00:00
입력 1991-07-02 00:00
경찰은 또 사건 당시 김씨를 현장에서 병원으로 올긴 30대 남자와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백궁장여관에서 김씨를 사건현장까지 태워준 택시운전사 등이 결정적인 단서를 쥐고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을 찾고 있다.
1991-07-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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