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대학생협/간부 8명 검거나서/파북사건 관련
수정 1991-06-30 00:00
입력 1991-06-30 00:00
경찰은 지난 20일 원광대에서 열린 「전대협 통일대축전 대표단 임명식 및 사수결의식」에서 도내 일부 총학생회장들이 참석,「전대협」 핵심간부들과 함께 성군 등의 파북방법 등에 대해 논의를 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991-06-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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