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머니 안방서 피살
수정 1991-06-26 00:00
입력 1991-06-26 00:00
광진군은 『이날 아침 7시쯤 학교를 가기 위해 할머니의 방문을 열려고 했으나 안으로 잠겨있어 학교에 갔다가 하오 6시쯤 다시 할머니가 있는 방문을 열려해도 열리지 않아 이웃 열쇠가게 주인을 데리고 와 문을 뜯고 열어보니 할머니가 손이 뒤로 묶여 엎드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방안에는 박씨의 목을 조른 것으로 보이는 천으로 된 여자용 허리띠가 놓여 있었다.
1991-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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