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경제개발계획/균형성장에 주력을/재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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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22 00:00
입력 1991-06-22 00:00
재계는 오는 92년부터 실시되는 제7차 5개년계획 기간중의 산업정책은 산업 각 부문의 균형발전을 위한 질적 성장 위주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한상의는 21일 「제7차 5개년계획 기간중의 업종별 산업정책방향」이라는 제목의 건의서를 통해 우리 경제의 수출부진과 제조업 침체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산업구조가 환경변화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데 그 원인이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우리나라 산업의 발전방향은 기술향상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에 두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6-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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