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총재 규탄대회/부여서 3천명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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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20 00:00
입력 1991-06-20 00:00
이들은 이어 김대중씨에 대한 화형식을 가진 뒤 「지역감정의 원흉 김대중」 등이라고 쓴 피켓을 들고 시가지를 행진했다.
1991-06-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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