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분신 자제”/「전노협」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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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10 00:00
입력 1991-06-10 00:00
전노협(의장 단병호)은 지난 8일 인천과 여수에서 이진희·강대식씨가 각각 노조탄압 등에 항의하며 분신한 것과 관련,9일 성명을 발표하고 분신을 자제해줄 것을 호소했다.
1991-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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