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분신 자제”/「전노협」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6/10/1991061001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6-10 00:00 입력 1991-06-10 00:00 전노협(의장 단병호)은 지난 8일 인천과 여수에서 이진희·강대식씨가 각각 노조탄압 등에 항의하며 분신한 것과 관련,9일 성명을 발표하고 분신을 자제해줄 것을 호소했다. 1991-06-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