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최고 「점보예금」 개발
수정 1991-06-08 00:00
입력 1991-06-08 00:00
국민은행과 외환은행이 세금우대통장을 활용,은행예금 상품으로는 최고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신상품을 동시에 개발했다.
국민은행은 3년간 43.02%(연 14.3%)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점보자동예금」을 개발,오는 12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 예금은 실명의 개인이면 누구나 들 수 있고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5백88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으며 예치기간은 25개월에서 37개월까지이다.
예를 들어 5백88만원을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정기예금에 따른 이자를 매월 가계우대정기적금에 불입,36개월 뒤에는 원금을 포함,모두 8백4만9천8백52원을 받게 된다.
1991-06-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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