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재처리시설도 해체해야”/미 국방차관,“사찰만으론 안된다”
수정 1991-06-07 00:00
입력 1991-06-07 00:00
그는 핵무기 제조용 물질을 생산할 수 있는 북한의 재처리 능력에 대해 크게 우려한다고 강조함으로써 북한이 핵안전협정에 서명한 후에 재처리시설의 해체가 뒤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시사했다.
1991-06-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