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차원 아니다/외대 총학생회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6/05/19910605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6-05 00:00 입력 1991-06-05 00:00 한국외국어대 총학생회는 4일 하오 3시30분쯤 학생회관 2층 학생회 사무실에서 3일 하오 일어난 정원식 총리서리 폭행사건과 관련,『이번 사태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의 뜻을 표한다』면서도 『이는 개인적 감정이나 보복의 차원에서 행해진 것이 아니었음을 밝힌다』고 밝혔다. 1991-06-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