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분신 중태/정신병 비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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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03 00:00
입력 1991-06-03 00:00
경찰은 찬호씨가 지난 2월18일부터 정신분열증세로 광주 성요한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중 1일 집에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자살을 기도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1-06-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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