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원 인근 공사장서/30대 실족 추락사
수정 1991-06-01 00:00
입력 1991-06-01 00:00
경찰은 당시 공사장 부근 차도에서 학생·시민 등 30여 명과 함께 모닥불을 피워놓고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한씨가 땔감을 구하러 공사장에 들어간 뒤 직경 3m의 환기통에 발을 헛디뎌 추락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1-06-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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