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전 판매국장 이경성씨
수정 1991-05-23 00:00
입력 1991-05-23 00:00
이씨는 서울신문사를 거쳐 조선일보사 광고국장,한국일보사 출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유순례씨와 장남 정식씨(기독교방송 정치부 차장) 등 2남2녀.
발인 24일 상오 9시,장지 경기도 파주군 교하면 목동리 선영. 4720209.
1991-05-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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