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광역」 후보 29일 확정
수정 1991-05-23 00:00
입력 1991-05-23 00:00
민자당은 이날 상오 김영삼 대표최고위원 주재로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지구당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30여 곳의 후보자에 대한 조정이 불가피한 데다 호남지역의 경우 후보자 추천작업에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천자 확정일정을 늦추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에 따라 호남지역의 후보자 추천을 오는 25일까지 연기했으며 공천자대회도 다음주말쯤에 열기로 했다.
1991-05-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