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노상강도/시민들이 붙잡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5/20/19910520014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5-20 00:00 입력 1991-05-20 00:00 19일 상오 1시10분쯤 서울 중랑구 상봉2동 128 앞길에서 박 모군(16·K고 2년) 등 고교생 2명이 길가던 김 모양(22·미용사·중랑구 면목동) 등 2명을 위협,금품을 빼앗으려다 김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택시운전사 김현래씨(31·도봉구 창2동) 등 시민들에게 붙잡혔다. 1991-05-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