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국제VAN(부가가치통신망)협상이 20∼21일 서울에서 열린다. 오는 7월1일 한미간의 국제VAN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협상에는 한국측에서 이인표 통신개방연구단장 등 7명,미국측에서 낸시 애덤스 무역대표부 부대표보 등 4명이 참석,국제VAN사업 서비스내용과 범위·등록절차 등 사업제도,운영협정 승인문제,망간 상호접속방법 등을 논의하게 된다.
1991-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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