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이웃사랑 실천”/노 대통령,어버이날 수상자 초청 오찬
수정 1991-05-09 00:00
입력 1991-05-09 00:00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산업화와 민주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경로효친사상 등 전통적인 미덕이 퇴색하고 인명경시풍조와 집단이기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하고 『진정한 의미의 민주화와 선진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효행과 이웃사랑의 건전한 도덕률 위에 엄정한 준법질서가 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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