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20세기파 16명/최고13년 구형
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부산지검 강력부 이성규 검사는 6일 부산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황익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직폭력배 「신20세기파」 일당 16명에 대한 범죄단체조직죄 결심공판에서 총무인 천동원 피고인(43)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행동대장 길재근(31)·김재욱 피고인(30) 등 2명에게는 징역 12년을,김종오 피고인(31)에게는 징역 11년을 각각 구형했다.
1991-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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