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사원총회/송건호씨 회장 승인/사장엔 김명걸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4-30 00:00
입력 1991-04-30 00:00
한겨레신문사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본사에서 사원총회를 열고 이사회가 선임한 송건호 대표이사 사장(63)을 대표이사 회장에,김명걸 전무(52)를 대표이사 사장에 각각 승인했다.

송 회장과 김 사장은 지난 26,27일 이틀간 실시된 신임 찬반투표에서 재직사원 4백50명 가운데 각각 68%의 찬성률을 얻었다.

한겨레신문사 정관에 따르면 이사회에서 선임된 회장과 사장은 사원들의 동의를 구하도록 돼 있다.
1991-04-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