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사원총회/송건호씨 회장 승인/사장엔 김명걸씨
수정 1991-04-30 00:00
입력 1991-04-30 00:00
송 회장과 김 사장은 지난 26,27일 이틀간 실시된 신임 찬반투표에서 재직사원 4백50명 가운데 각각 68%의 찬성률을 얻었다.
한겨레신문사 정관에 따르면 이사회에서 선임된 회장과 사장은 사원들의 동의를 구하도록 돼 있다.
1991-04-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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