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화장실서 여 국교생 피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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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7 00:00
입력 1991-04-27 00:00
경찰에 따르면 은섭양은 지난 24일 하오 소풍갔다 귀가한 뒤 이웃에 사는 임풍식씨(31·매암동 307)가 라면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켜 갔다온 뒤 행방불명됐다가 가출신고를 받고 수사중이던 하경 위에 의해 발견됐다.
1991-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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