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장관 처벌 촉구/민중당원들 연좌 농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25/1991042501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25 00:00 입력 1991-04-25 00:00 민중당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김문수·41) 회원 50여 명은 24일 상오 8시50분부터 서울 송파구 신천동 환경처 청사 정문 앞에서 두산전자의 2차 페놀누출 사건과 관련,환경처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2시간 동안 연좌농성을 벌였다. 1991-04-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