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비 아태 평화안 가이후,수용을 거부”/워싱턴포스트
수정 1991-04-24 00:00
입력 1991-04-24 00:00
가이후 총리는 22일 도쿄에서 가진 캐서린 그레이엄 회장 등 워싱턴 포스트 간부 및 편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은 현재의 미·일 양국 동맹체제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소련측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1991-04-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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