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승 중앙선관위원/원만한 성격… 대법원 판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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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3 00:00
입력 1991-04-23 00:00
법무부 법무실장,광주고검장 등 검찰의 요직을 두루 거쳐 86년부터 대법원 판사를 2년 동안 역임했다.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로 있을 때 최대의 간첩사건이었던 동백림사건을 파헤쳤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통이 크다는 평을 듣고 있다. 취미는 서예. 권영렬 여사(57)와의 사이에 4남1녀. ▲경북 안동(57세) ▲고려대 법대 졸업 ▲고 시8회 ▲대전·마산지검장 ▲88년 변호사 개업
1991-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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