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화해 첫걸음/여야,제주회담 논평
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박희태 민자당 대변인=역사상 처음으로 소련 최고 지도자의 한국땅 방문으로 개최된 한소정상회담이 유엔 가입문제에 대한 명쾌한 의견접근을 비롯,양국간 관계정상화와 한반도 평화정착 분위기 조성에 결정적 요인을 제공했다는 사실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한다.
▲정문화 민중당 대변인=이번의 한소정상회담은 한반도의 냉전을 종식시키고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동북아 질서를 건설하는 첫걸음이었다.
1991-04-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