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고속도 횡단/고교생 형제 역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15/19910415015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15 00:00 입력 1991-04-15 00:00 【청주】 14일 0시30분쯤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화북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65㎞ 지점)에서 길을 건너던 곽오용(18·일죽고 2)·화용군(17·일죽고 1) 형제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1-04-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