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앵커 박성범씨/심근경색증으로 입원
수정 1991-04-13 00:00
입력 1991-04-13 00:00
박씨는 이날 하오 4시30분쯤 KBS본관 사무실에서 9시뉴스를 준비하다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며 고통스러워해 직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따라 9시뉴스는 당분간 마감뉴스를 진행해오던 박대석 TV편집 2부차장(46)이 맡게 됐다.
1991-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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