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때리고 돈 강탈/한동네 10명에 영장
수정 1991-04-08 00:00
입력 1991-04-08 00:00
동네 친구인 이들은 지난 5일 하오 6시20분쯤 송파구 잠실동 석촌호수 다리 밑에서 송 모군(16) 등 10대 6명에게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면서 40여 분 동안 기합을 주고 뭇매를 때린 뒤 현금 등 1만4천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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