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와대 직원/7천만원 사기
수정 1991-03-29 00:00
입력 1991-03-29 00:00
정씨 등은 지난해 12월말 「월간무용」사 대표 최모씨 등이 전국 4천여곳에 설립한 무도장을 회원으로 하는 한국무도총연합회를 내무부장관에게 부탁해 사단법인으로 인가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이들로부터 40여차례에 걸쳐 3천2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199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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