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단기차입금 축소/상환부진땐 특검등 제재/증감원
수정 1991-03-28 00:00
입력 1991-03-28 00:00
2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달말의 결산일까지는 증권사들의 차입금 상환 실태를 매일 점검하고 증권사가 콜론(콜자금)등으로 운용하고 있는 대기성 자금 약 3천6백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도록 유도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결산일 이전에 보유 상품채권이나 부동산을 매각해서라도 차입금 상환재원을 마련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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